신계자 집사님 가정을 위한 기도

지난 17일 월요일 새벽, 신일순 집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.
슬픔을 당한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도록 위하여
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